[멜로밍 출시 100일] 노래책을 넘어 '스트리머를 위한 올인원 플랫폼' 으로!
안녕하세요, 멜로밍 팀입니다.
바로 오늘, 2025년 9월 26일은 멜로밍이 정식 출시된지 1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6월 19일 정식 출시된 스마트 노래책 서비스 '멜로밍'은,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그동안 멜로밍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꾸준히 고도화했으며, 최근에는 '콘텐츠 뻐꾸기' 기능을 출시하며 서비스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멜로밍 100일을 맞아, 멜로밍 팀에서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로드맵과 비전을 공개하는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멜로밍은 지난 100일 동안 11차례의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총 가입자수 1,250명, 월간 활성 사용자수 (MAU) 9,000명을 달성하였고, 특히 핵심 기능인 노래책에 등록된 노래는 63,000곡을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멜로밍은 지금까지 쌓아온 데이터와 스트리머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스마트 노래책' 서비스를 넘어 '스트리머를 위한 올인원 플랫폼' 으로의 도약을 선언합니다!
저희는 '방송의 시작부터 끝까지 멜로밍이 함께한다' 는 모토 아래, 구인구직/커미션/스토어/중고장터/컨설팅 등 방송과 관련된 주요 기능들을 멜로밍 안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멜로밍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용자인 스트리머의 성장과, 그 안에서 스트리머와 팬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실현하기에 저희는 아직 작은 팀입니다. 멜로밍 팀은 본업을 병행하는 개발자 2명으로 이루어져, 시간을 쪼개 매주 기능을 추가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작은 팀이기에 더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공개한 로드맵이 팀 규모에 비해 다소 큰 목표일 수 있다는 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멜로밍 팀은 지금까지 모두가 불편하게 쓰던 노래책과 콘텐츠 탐색의 문제를 쉽고 우아한 플랫폼으로 풀어냈듯, 앞으로도 이용자의 문제에 가장 빠르게 집중하며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스트리머를 위한 올인원 플랫폼 '멜로밍'의 다음 100일을 기대해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